[단독] '윤석열 전 대통령 구금' 서울구치소 폭파 협박범 긴급체포

최원재 기자 2025. 8. 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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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금장소인 서울구치소를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한 5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다.

안양만안경찰서는 12일 공중협박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27분께 "서울구치소를 폭파시키겠다"는 내용의 협박 전화를 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경력 8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였고, 이날 오전 5시18분께 안양시 소재 A씨 지인의 주거지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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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금장소인 서울구치소를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한 5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다.

안양만안경찰서는 12일 공중협박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27분께 “서울구치소를 폭파시키겠다”는 내용의 협박 전화를 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경력 8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였고, 이날 오전 5시18분께 안양시 소재 A씨 지인의 주거지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최원재 기자 chwj74@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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