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멕시코 사는 35살 판다

2025. 8. 12. 08: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사는 35살 판다>

판다 한 마리가 대나무를 뜯어 먹고, 공을 굴리며 느긋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멕시코 동물원의 인기 스타인 자이언트 판다 신신인데요.

신신을 보려고 긴 줄을 선 사람들, 하루에 4천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신신은 올해 35살로 사람 나이로 치면 100살이 넘은 셈인데, 중국 밖에 사는 판다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다죠.

멕시코의 유일한 판다 신신을 향한 사람들의 애정이 각별할 수밖에 없겠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한여혜기자 #멕시코 #자이언트판다 #신신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