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소리가 났어요" 불혹의 호날두, 드디어 장가간다…여친 조지나에게 반지 프로포즈→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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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현재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인 호날두는 최근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31)에게 청혼을 한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소이 조지나'에서 조지나가 결혼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자, '딸깍'(클릭) 소리가 날 때 청혼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호날두와 조지나의 결혼식은 역대급 관심 속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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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불혹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현재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인 호날두는 최근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31)에게 청혼을 한 것으로 보인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조지나가 12일(한국시각)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부신 거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손 사진을 공개했다. 호날두로 추정되는 남성 손 위에 자신의 손을 올려놓은 조지나는 "네 그럴게요. 이 순간과 제 모든 삶에서요"라고 프러포즈 승락 의사를 밝혔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이던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한 명품매장 직원으로 일하던 조지나와 처음으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호날두는 앞서 조지나의 삶을 다룬 리얼리티쇼(소이 조지나)에 출연해 첫 만남 후 두 달이 지나서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 순간이 머릿속에 남아있었다. 그게 솔직한 마음이었다."


호날두와 조지나는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낳은 세 아이와 둘 사이에서 직접 낳은 두 아이, 총 다섯 아이를 키우며 사랑을 키워갔다.
호날두는 '소이 조지나'에서 조지나가 결혼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자, '딸깍'(클릭) 소리가 날 때 청혼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느낌이 오는 순간을 기다리겠다는 것이었고, 2025년 8월에 반지를 내밀었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게시물을 올린지 5시간만에 600만개에 가까운 '좋아요'를 받았다. 축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전 세계 주요 언론은 호날두의 청혼 소식을 속보로 타진하고 있다.
스페인 '수페르데포르테'는 호날두의 프러포즈를 '폭탄'이라고 칭했다. 다양한 연애 매체는 조지나의 반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마르카'는 '조지나가 앞으로 몇 시간 혹은 며칠 내로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호날두와 조지나의 결혼식은 역대급 관심 속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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