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탈교’ 강지섭, 내부 실태 폭로…“찬송은 트로트 개사, 예배도 못 드리게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2. 0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MS 탈교' 강지섭이 자신이 겪었던 내부 실태를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강지섭은 "마음의 안식처를 얻고 싶어 간 곳이었지만 잘못된 곳이었다"며 JMS 생활을 회상했다.

그는 "예배를 못 드리게 하고, 먼저 몇 가지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했다"며 "찬송가도 트로트를 개사해 부르더라. 그때부터 이상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JMS와의 인연은 대학 시절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MS 탈교’ 강지섭이 자신이 겪었던 내부 실태를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강지섭은 “마음의 안식처를 얻고 싶어 간 곳이었지만 잘못된 곳이었다”며 JMS 생활을 회상했다.

그는 “예배를 못 드리게 하고, 먼저 몇 가지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했다”며 “찬송가도 트로트를 개사해 부르더라. 그때부터 이상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JMS 탈교’ 강지섭이 자신이 겪었던 내부 실태를 털어놨다.사진= MBN ‘오은영 스테이’
JMS와의 인연은 대학 시절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성경공부를 한다고 해서 몇 번 갔는데, 사람들도 좋고 엘리트 신도들이 많아 의심을 못했다”고 설명했다.

2017년쯤 발길을 끊었다는 그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영 후 파장이 나에게까지 미쳤다. 어쩌면 배우 인생이 끝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