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레저 관광 활성화…부산서 14~17일 국제해양레저위크

오수희 2025. 8. 12. 0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등지에서 '제13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는 서부산권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주요 행사를 연다.

행사는 게임과 만들기 체험, 해양레저 체험, 해양레저 관광 등으로 구성된다.

해양레저 체험은 부산 주요 해수욕장에서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약·서핑·요트 체험'…부산 광안리 국제해양레저위크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등지에서 '제13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는 서부산권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주요 행사를 연다.

행사는 게임과 만들기 체험, 해양레저 체험, 해양레저 관광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 주 무대인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게임이나 만들기 체험, 인디밴드 공연, 해변 요가 교실 등이 열린다.

해양레저 체험은 부산 주요 해수욕장에서 진행된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스탠드업 패들보드, 제트·바나나 보트를 즐길 수 있다.

수영강에서는 크루즈 투어,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요트투어,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서핑·스탠드업 패들보드, 송정해수욕장에서는 서핑 등이 진행된다.

모든 체험은 '홀릭잼'(해양레저 정보 홍보와 예약 플랫폼)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 사전 신청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osh998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