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마이키 무어 18살 생일에 재계약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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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유망주 무어가 토트넘과 재계약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8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키 무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무어는 토트넘 유소년팀이 배출한 2007년생 공격수로, 이미 1군에서 공식전 21경기를 소화할 만큼 잠재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선수다.
무어는 토트넘의 최연소 기록 대다수를 경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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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특급 유망주 무어가 토트넘과 재계약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8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키 무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날은 무어의 생일이다. 무어는 2007년 8월 11일에 태어났다. 토트넘은 18살 생일 선물로 그에게 장기 재계약을 안겼다.
무어는 토트넘 유소년팀이 배출한 2007년생 공격수로, 이미 1군에서 공식전 21경기를 소화할 만큼 잠재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선수다.
무어는 토트넘의 최연소 기록 대다수를 경신해 왔다. 15살에 구단 최연소 U-21 레벨 경기 출전 기록을 경신한 무어는 2024년 5월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16세 277일 나이에 1군 데뷔전을 치르며 구단 역대 최연소 리그 데뷔 기록을 경신했다. 2024년 10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17세 77일 나이에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최연소 선발 출전 기록도 갈아치웠다.
무어는 이번 시즌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로 임대 이적한 상태다.(자료사진=마이키 무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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