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여자배구, 2연패 뒤 2연승으로 세계선수권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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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1세 이하(U-21)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11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세트 스코어 3-0(25-12 25-20 25-15)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12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남겨뒀으나,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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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 21세 이하(U-21) 여자배구 선수단이 9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세 번째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승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 캡처) 2025.08.09.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wsis/20250812074414038slkq.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11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세트 스코어 3-0(25-12 25-20 25-15) 완승을 거뒀다.
미국(1-3), 중국(0-3) 연달아졌던 한국은 크로아티아를 3-2로 꺾고 첫 승은 신고한 뒤 도미니카공화국도 제압하며 2승 2패를 기록했다.
총 2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6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4위가 16강에 오른다.
한국은 12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남겨뒀으나,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이날 이주아가 15점, 신은지가 13점 등으로 승리에 앞장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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