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유해란·고진영·최혜진, 세계랭킹 지켜…티띠꾼 2주 연속 세계1위 [LPGA]

하유선 기자 2025. 8. 12. 0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국 웨일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이 끝난 뒤 지난주에는 시합이 없었다.

지난주 세계 1위에 복귀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평점 10.25포인트를 획득해 2주 연속 일인자 타이틀을 유지했고, 10.05점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에서 추격했다.

세계 3~7위에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인뤄닝(중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엔젤 인(미국)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의 톱랭커 김효주 프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영국 웨일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이 끝난 뒤 지난주에는 시합이 없었다.



 



이 때문에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상위 16명의 변화는 없었다.



 



지난주 세계 1위에 복귀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평점 10.25포인트를 획득해 2주 연속 일인자 타이틀을 유지했고, 10.05점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에서 추격했다.



세계 3~7위에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인뤄닝(중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엔젤 인(미국)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가 세계 8위, 유해란이 세계 9위로 톱10에 들었다. 전 세계 1위였던 고진영은 16위, 그리고 최혜진은 세계 23위를 각각 유지했다.



 



아리야 주타누깐(태국)이 세계 17위로 한 계단 올라서면서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자리를 맞바꾸었고, 신예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세계 19위로 상승하면서 릴리아 부(미국)는 한 계단 밀린 세계 20위가 됐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