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유해란·고진영·최혜진, 세계랭킹 지켜…티띠꾼 2주 연속 세계1위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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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이 끝난 뒤 지난주에는 시합이 없었다.
지난주 세계 1위에 복귀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평점 10.25포인트를 획득해 2주 연속 일인자 타이틀을 유지했고, 10.05점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에서 추격했다.
세계 3~7위에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인뤄닝(중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엔젤 인(미국)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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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영국 웨일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이 끝난 뒤 지난주에는 시합이 없었다.
이 때문에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상위 16명의 변화는 없었다.
지난주 세계 1위에 복귀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평점 10.25포인트를 획득해 2주 연속 일인자 타이틀을 유지했고, 10.05점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에서 추격했다.
세계 3~7위에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인뤄닝(중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엔젤 인(미국)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가 세계 8위, 유해란이 세계 9위로 톱10에 들었다. 전 세계 1위였던 고진영은 16위, 그리고 최혜진은 세계 23위를 각각 유지했다.
아리야 주타누깐(태국)이 세계 17위로 한 계단 올라서면서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자리를 맞바꾸었고, 신예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세계 19위로 상승하면서 릴리아 부(미국)는 한 계단 밀린 세계 20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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