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이음 타고 해수욕 와요"…해운대구, 정차역 유치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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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KTX-이음 유치 홍보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운대구는 지난 8일 대한민국 대표 피서지인 해운대해수욕장에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과 서명 운동을 펼쳐 많은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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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KTX-이음 유치 홍보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운대구는 지난 8일 대한민국 대표 피서지인 해운대해수욕장에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많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KTX-이음 해운대 정차의 필요성을 알리고 서명 운동 참여를 독려했으며, 피서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서명이 줄을 이었다.
휴가차 서울에서 온 김주형 씨는 “내년 여름에는 KTX-이음을 타고 해운대에 올 수 있으면 좋겠다”며 가족들과 함께 서명에 참여했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과 서명 운동을 펼쳐 많은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올해 연말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명 운동을 이어가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응원 릴레이 등을 통해 KTX-이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limst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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