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정희, 대통령감" 추켜세우자 "전한길, 혜성같이 나타나…희망"

최종혁 기자 2025. 8. 1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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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한 김민수, 김재원, 김태우, 손범규 최고위원 후보가 전한길 씨 등 극우 보수 유튜버들이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김민수 후보는 "전한길 대표는 12월 3일 이후 보수정당 국민의힘이 굉장히 어려울 때 혜성같이 나타나 전 씨 한마디에 많은 국민이 희망을 가졌다"며 전 씨를 추켜세웠습니다. 지난 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이후 전 씨는 김민수 후보를 가리켜 "제2의 박정희"라며 "최고위원이 아니라 다음에 대통령이 되어도 되겠다"며 극찬한 바 있습니다.

극우 유튜버 공동 주최 토론회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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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 / 유튜브 '전한길뉴스'
전한길 강사 같은 경우는요. 대표 같은 경우는, 12월 3일 이후에 보수 정당 국민의힘이 굉장히 어려웠을 때 혜성같이 나타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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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극찬하는 김민수 후보

사흘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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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 유튜브 '전한길 뉴스' (지난 8일)
김민수 이 후보에 대해서 전한길이 예언 하나 할까요? '제2의 박정희' 어떤 면에서 닮았어. 김민수 연설하는 거 보면서 '우와~' 진짜 심장이 뜨거워지는 걸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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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극찬했던 전한길

주거니 받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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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 유튜브 '전한길 뉴스' (지난 8일)
저 사람 심장이 뜨겁네? 그리고 연설도 잘하고, 생긴 것도 진짜 속 시원하게 생겼어요. 외모도 '와~' 저와는 정반대입니다. 김민수 이 사람은 최고위원이 아니라 다음에 대통령이 되어도 되겠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 / 유튜브 '전한길뉴스'
전한길 한마디 한마디에 많은 국민이 희망을 가졌고, 우리 보수 정당 국민의힘 역시도 '야, 판세를 바꿀 수 있겠다'라는 기대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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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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