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리단길 새 단장으로 ‘상권 활성화’

조언 기자 2025. 8. 1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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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도봉구의 대표 거리인 쌍리단길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봉구는 쌍문동 쌍리단길(도봉로114길 22-8 일대) 노후 포장도로를 전면 보수할 계획이다.

도봉구는 기존 골목의 매력은 살리되, 보행 안전성과 미관 개선을 위해 도로를 전면 재포장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서울 동북권 대표 명소인 쌍리단길이 보행 약자를 포함한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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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민들이 쌍리단길 별빛야시장을 방문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도봉구청 제공

서울 도봉구는 도봉구의 대표 거리인 쌍리단길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봉구는 쌍문동 쌍리단길(도봉로114길 22-8 일대) 노후 포장도로를 전면 보수할 계획이다.

이번 보수로 이 일대 보행 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상권 활성화까지 동시에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앞서 구는 제1회 추경을 통해 예산 5억 원을 확보했다.

도봉구는 기존 골목의 매력은 살리되, 보행 안전성과 미관 개선을 위해 도로를 전면 재포장할 계획이다. 도로 바닥은 지역 상인회와 협의해 쌍리단길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을 적용한다.

공사는 이달 착공해 오는 9월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서울 동북권 대표 명소인 쌍리단길이 보행 약자를 포함한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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