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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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지정식)은 지난 11일 도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선진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한 혈액 수급 문제 해결과 자발적인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가치를 실현하는 지역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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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d/20250812081217390ewkx.jpg)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지정식)은 지난 11일 도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선진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나눔 헌혈을 통한 인도주의 실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헌혈운동 전개 및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연 2회 이상 헌혈 동참, 범국민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지원, 기부·봉사 활동과 ESG 프로그램 등 상호 협력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경북테크노파크는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협약식을 진행한 날에도 법인 임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함께 헌혈에 적극 참여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거점기관으로서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기적인 헌혈 활동을 비롯하여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미사용 전산용품을 기부하거나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도내 인구 감소 지역의 유휴공간을 어린이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여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는 등 다양하게 도민을 위한 사회적책임경영 활동을 하고 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한 혈액 수급 문제 해결과 자발적인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가치를 실현하는 지역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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