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호날두 결혼한다…'9년 사실혼' 조지나, 약혼반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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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9년째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과 결혼한다.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31)는 12일 SNS(소셜미디어)에 호날두로부터 청혼받은 소식을 알리며 "그래요. 이번 생에서도, 앞으로 모든 생에서도"라고 적었다.
호날두는 9세 연하 아르헨티나 출신 로드리게스와 2017년부터 동거하며 9년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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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9년째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과 결혼한다.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31)는 12일 SNS(소셜미디어)에 호날두로부터 청혼받은 소식을 알리며 "그래요. 이번 생에서도, 앞으로 모든 생에서도"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을 보면 로드리게스는 약지에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왼손을 호날두로 추정되는 남성 손 위에 얹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전 세계 각 매체를 통해 확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 3시간 만에 '좋아요' 약 500만개를 얻은 해당 게시물에는 팬들 축하와 응원 댓글이 쏟아졌다.

호날두는 9세 연하 아르헨티나 출신 로드리게스와 2017년부터 동거하며 9년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두 사람은 로드리게스가 명품 브랜드 매장 직원이던 2016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로 활동하던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등 사업가로도 활약 중이다.
호날두는 현재 자녀 5명을 두고 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을 얻었고, 2017년 6월에도 대리모가 쌍둥이 딸과 아들을 출산했다. 넷째 딸과 다섯째 딸은 로드리게스가 낳았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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