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비주얼 깡패 흑인 사위 자부심 “잘생겨 美 거리 술렁” (조선의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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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멤버들이 김태원의 외국인 사위의 뛰어난 외모에 감탄했다.
8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의 미국 비자 인터뷰를 앞두고 모인 부활 멤버들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태원은 "작년 미국 공연 때 비자가 안 나왔다. 비자가 한 번 안 나오면 받기가 힘들다고 한다. 이번에 못 받으면 미국 영원히 못 간다"라고 긴장된 심정을 털어놓았다.
부활 멤버들은 미국 공연에서 사위 데빈을 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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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부활 멤버들이 김태원의 외국인 사위의 뛰어난 외모에 감탄했다.
8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의 미국 비자 인터뷰를 앞두고 모인 부활 멤버들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태원은 "작년 미국 공연 때 비자가 안 나왔다. 비자가 한 번 안 나오면 받기가 힘들다고 한다. 이번에 못 받으면 미국 영원히 못 간다"라고 긴장된 심정을 털어놓았다.
박완규는 "작년에 김태원 형이 인터뷰에서 실수를 많이 했다더라. 만료된 여권을 들고 가고"라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부활 멤버들은 미국 공연에서 사위 데빈을 봤다고 전했다. 박완규는 "정작 김태원은 못 봤다"며 허탈하게 웃었다.
박완규는 "지금까지 실물로 본 외국인 중에 가장 잘생긴 사람이 아닐까"라며 "잘생긴 것도 잘생긴 건데 너무 선해보인다"라고 극찬했다.
김태원은 "미국인들도 길가다가 뒤돌아볼 정도라더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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