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뿔났다 “싱글 때 열애설, 내가 아니라는데 증명 요구” (오은영스테이)[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8. 12. 0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소영이 JMS에서 탈교 했음에도 억측에 시달리는 강지섭의 억울함에 공감했다.

논란이 일자 강지섭은 과거 JMS 신도였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애초 내가 생각했던 신앙관과 거리가 있는 이질감을 느껴 그곳을 떠났다"라고 탈교 상태라고 밝혔다.

강지섭은 "범죄 연루된 게 아닌 걸 증명해 보라고 하더라. 어떻게 증명해야 하는지. 내가 아닌데 증거가 어딨냐"라고 호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소영이 JMS에서 탈교 했음에도 억측에 시달리는 강지섭의 억울함에 공감했다.

8월 11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강지섭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강지섭은 2023년 JMS 신도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일자 강지섭은 과거 JMS 신도였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애초 내가 생각했던 신앙관과 거리가 있는 이질감을 느껴 그곳을 떠났다"라고 탈교 상태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섭은 JMS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그림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강지섭은 "더 이상 안 다니니까 정리하려고 한쪽 옷방에 뒀었다. 그걸 알면 촬영 전에 버리거나 처분을 했을 거다"며 "그걸 가지고 '교주랑 내통하는 거 아니냐' 온갖 댓글이 다 달리는 거다. '여자를 몇 명 갖다 바쳤냐'고도하더라"라고 토로했다.

“기사가 나간 뒤 잘못된 내용이라고 반박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강지섭은 “SNS에도 올리고 아니라고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강지섭은 "범죄 연루된 게 아닌 걸 증명해 보라고 하더라. 어떻게 증명해야 하는지. 내가 아닌데 증거가 어딨냐"라고 호소했다.

이를 듣던 고소영은 "내가 아닌데 아닌 걸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 공감 간다. 사실 싱글 때 열애설이 났는데 아니었다. 그런데 아니라고 증명하라는 거다. '내가 아니라는데 뭘 증명해?' 이런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다"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