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반려견 때문 열애 발각, 태진아 故송대관도 “얼마나 사귀었냐?”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8. 12. 0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남이 반려견 때문에 열애 사실이 들통난 일화를 공개했다.

8월 11일 채널 '짠한형'에는 강남 이상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남은 반려견 강북이를 언급하며 "제 딸처럼 사랑한다. 근데 그때(열애를 들켰을 때)만큼은 진짜 싫더라. 절대 들키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고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짠한형’ 캡처, TV조선 ‘한집살림’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강남이 반려견 때문에 열애 사실이 들통난 일화를 공개했다.

8월 11일 채널 '짠한형'에는 강남 이상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남은 반려견 강북이를 언급하며 "제 딸처럼 사랑한다. 근데 그때(열애를 들켰을 때)만큼은 진짜 싫더라. 절대 들키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고 떠올렸다.

강남은 "고정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우리 집에 트로트 선생님들이 다 오시는 상황이었다. 거기에 게스트로 상화 씨가 왔다. 태진아 선생님이 왔을 때 강북이가 '왈왈왈' 짖었다. 상화 씨 왔을 땐 '헤응응' 같은 소리를 냈다. 스튜디오가 싸해졌다"고 전했다.

눈치챈 신현준이 수습하려 했지만 트로트 선생님들은 “얼마나 사귀었어?”라고 물었다고. 강남은 "그때 강북이가 너무 티 나게 해서 힘들었다. 강아지가 눈치가 없다"며 웃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