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강남, 도 넘은 장난에 母 경찰 조사까지 “실제 상황” 고백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8. 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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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 특유의 장난기 넘쳤던 어린 시절을 소환했다.

이날 신동엽은 강남에게 "넌 내가 여태까지 봤던 돌+i 중에 정말 최고다"라며 "지인이 어린 추성훈 같은 느낌이 난다고 하더라. 장난은 강남이 훨씬 세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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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강남이 특유의 장난기 넘쳤던 어린 시절을 소환했다.

8월 11일 채널 '짠한형'에는 강남 이상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강남에게 “넌 내가 여태까지 봤던 돌+i 중에 정말 최고다”라며 "지인이 어린 추성훈 같은 느낌이 난다고 하더라. 장난은 강남이 훨씬 세다"라고 이야기했다.

강남은 어머니에게도 심한 장난을 자주 쳤다며 "엄마한테 심하게 맞아서 어떻게 하면 복수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만 했다. 엄마가 저 데리고 어디 다닐 때 경찰 아저씨가 지나가면 '도와줘!'라고 해서 엄마가 잡혀가서 조사받은 적이 있다. 실제상황이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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