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유민상과 모텔 목격설 해명 “낯가림 심해서 대실”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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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이 유민상과 모텔 목격설에 대해 해명했다.
8월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민경이 유민상, 신기루를 초대했다.
박경림은 "이런 이야기해도 되냐. 소문이 있다. 이거 약간 언론사로 갈 소문을 가로채서 갖고 왔다. 지금 난리다. 곧 터진다. 두 분을 모텔에서 목격했다는 분들이 있다"며 김민경, 유민상 모텔 목격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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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민경이 유민상과 모텔 목격설에 대해 해명했다.
8월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민경이 유민상, 신기루를 초대했다.
박경림은 “이런 이야기해도 되냐. 소문이 있다. 이거 약간 언론사로 갈 소문을 가로채서 갖고 왔다. 지금 난리다. 곧 터진다. 두 분을 모텔에서 목격했다는 분들이 있다”며 김민경, 유민상 모텔 목격설을 언급했다.
신기루가 “아우 메스꺼워. 미안하다”고 반응했고 김민경은 “나도 메스껍다”며 “제가 낯가림이 심하다. 화장실도 낯가림이 있다. ‘맛있는 녀석들’ 촬영할 때 화장실을 가야 한다. 많이 먹으니까. 아무데나 못 가서 근처 모텔을 찾아서 대실을 해서 화장실을 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경은 “제가 대실을 하니까 다들 처음에는 비싼 똥을 싼다고 놀렸다. 어느 순간 문세윤, 김준현, 유민상이 같이 하는 거다. 각방을 쓰고 나와서 촬영을 간다. 그걸 보고 그런다”고 해명했다.
박경림은 “오늘 소문이 밝혀져서 다행이다”고 반응했고, 신기루가 흉흉한 소문이었다며 질색하자 유민상이 “그런 소문을 원한 것 아니냐. 여러분 표정부터 바꿔야 한다. 재미있는 거”라고 수습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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