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신화 앤디와 ‘우결’ 출연 후회 안 해, 너무 좋았다” (오만추)[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1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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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가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8월 11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배우 이규한과 가수 솔비가 두 번째 데이트를 했다.

이규한과 솔비는 첫인상 선택으로 서로를 선택하며 통해 드라이브 데이트를 한데 이어 솔비의 선택으로 두 번째 데이트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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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솔비가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8월 11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배우 이규한과 가수 솔비가 두 번째 데이트를 했다.

이규한과 솔비는 첫인상 선택으로 서로를 선택하며 통해 드라이브 데이트를 한데 이어 솔비의 선택으로 두 번째 데이트를 하게 됐다. 대화가 잘 통하는 두 사람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눴고, 솔비는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결혼까지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솔비는 “옛날에 ‘우결’을 했다. 앤디 오빠랑 같이 나왔다. 방송에서 대놓고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고 데이트하는 게 너무 좋았다”고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언급했다.

이규한은 “나도 오랜만에 예능을 하는 거고 이런 게 처음이다. 남녀가 만나서 데이트하고. 혼란스럽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지? 전혀 생각도 못했다. 이런 마음이 생길지. 이런 대화를 할 수 있을지. 너무 많은 대화를 하고 너무 많은 걸 보여줬다. 편지 쓰면서 설레더라. 손 편지 쓴 게 오랜만이다”고 혼란을 털어놨다.

솔비는 “내가 선배다. ‘우결’을 후회 안 하는 게 내가 하고 싶은 표현을 다 했다. 어디까지 솔직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그냥 지금이 아니면 또 솔직할 수 없겠다 하는 거”라고 말했다.

이규한은 솔비가 “솔직하게 잘 표현하는 사람 같다”며 “대단히 훌륭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규한은 송병철, 박광재, 이켠에게도 솔비를 칭찬하며 “솔비와 함께 있으면 내가 멋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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