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촬영 후 집값 올려 팔고 이사 간다고” 집장사 소문 해명 (같이 삽시다)[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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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집장사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8월 1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박원숙이 집장사 소문을 듣고 경악하며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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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원숙이 집장사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8월 1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박원숙이 집장사 소문을 듣고 경악하며 해명에 나섰다.
박원숙은 지난 스위스 촬영 방송에 대해 “진짜 웃긴 게 뭔지 아냐. 윤다훈 아버지 보이스 피싱 당할 뻔한 걸 듣다 보니까. 혜은이 이야기랑. 나도 당할 뻔했다. 내가 크게 당할 뻔했다”고 사기 당할 뻔한 이야기부터 꺼냈다.
박원숙은 “사람을 만났는데 내가 자기를 못 믿을 것 같으니까 주민등록등본까지 떼어왔다. 옛날 같았으면 ‘그래요?’ 그러고 말았을 텐데 그걸 사진을 찍었다. 자기 사위가 검사라고, 몇 달 뒤에 유엔빌리지 좋은 집에 들어가 살라는 거다. 내가 거기 병원 다니는 데가 있다. 알려준 번호에 사진 찍어서 여기에요? 여기 맞아요? 사진을 보내고 전화를 하니까 안 받더라”고 말했다.
홍진희가 “언니를 완전 바보로 생각했나 보다”며 놀라자 박원숙은 “나 바보로 소문이 났나보다. 그걸로 끝이다. 별 이상한 사람도 다 있다. 왜 그런 제의를 했을까? 우리 연예인들이 진짜로 어리숙한 사람 명단이 있나보다. 혜은이, 박원숙”이라고 농담했다.
홍진희는 “언니가 돈 많은 걸 아나보다. 스위스에 예치하고 왔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원숙은 “이야기하지 마라. 비밀 계좌 이야기하지 마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홍진희는 “스위스 방송이 나갈 때 아파트 주민과 마주쳤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보더니 스위스에 계셔야 할 분이 왜 여기 있어요? 다녀와서 편집해서 내보내는 거라고, 옮겨 다니고 그래요. 그런데 소문이 박원숙 씨가 집 장사를 한다면서요? 네? 집에서 촬영하고 값을 올려서 팔고 다른 데서 집값 올려서 팔고 그런다고. 아니에요. 말도 안 돼요. 그랬다”고 박원숙 집장사 소문을 언급했다.
박원숙은 “소문이 이런 거다. 유튜브에 박원숙이 남의 집장사하고 이사 간다는 게 떴더라. 대꾸하기도 싫어서 뒀다. 그런 게 와전되는 거다. 내가 이사 다니는 걸 좋아해서 소문이 났나 했더니 연기가 쓸데없이 많이 난다”고 황당해 했다.
박원숙은 “나는 이사를 많이 다녔다.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못 살고 헤어지면 그 집에 살겠냐. 이사 가야지. 그런 아픔이 있었다. 집장사가 아니라. 집장사 아니에요. 땅장사 아니에요”라고 해명했고, 스위스 비밀계좌 이야기도 진짜 믿겠다며 “그냥 놀러갔다 왔다”고 진실을 밝혔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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