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전자]톡톡 용어 - 저지연 네트워크(Low Latency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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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라인 게임에서 버튼을 눌렀는데 캐릭터가 바로 움직이지 않고 조금 늦게 반응할 때 말이에요.
그럴 때면 정말 게임할 맛이 안나죠.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저지연 네트워크'예요.
친구와 온라인 게임을 하거나, 원격 수업에서 선생님과 바로바로 소통할 때도 저지연 네트워크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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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인터넷이나 게임을 할 때 화면이 느리게 반응해서 답답했던 경험 있나요?
특히 온라인 게임에서 버튼을 눌렀는데 캐릭터가 바로 움직이지 않고 조금 늦게 반응할 때 말이에요.
그럴 때면 정말 게임할 맛이 안나죠.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저지연 네트워크'예요.
저지연 네트워크란?
'저지연'이라는 말은 '지연이 적다'는 뜻이에요.
여기서 '지연(Latency)'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보내는 신호가 상대방에게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말해요.
이 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화면 반응이 빨라서 편리하답니다.
친구와 온라인 게임을 하거나, 원격 수업에서 선생님과 바로바로 소통할 때도 저지연 네트워크가 필요해요.
또 이 기술은 자율주행 자동차처럼 아주 빠른 판단이 필요한 곳에서도 필수랍니다.
저지연 네트워크가 빠른 이유
통신 회사들은 신호가 빨리 오갈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 서버를 설치하거나, 더 빠른 장비를 사용해요.
또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보내고 받는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어요.
이 덕분에 스마트폰, 컴퓨터, 자율주행차 등 여러 기기가 빠르게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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