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국토부의 삼국유사 체류형 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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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은 국토교통부의 '2025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2일 군위군에 따르면 공항도시개발과에서 지난 5월 공모 신청한 '삼국유사 체류형 거점조성사업'은 지역 자원인 일연공원을 활용해 캠핑장, 물환경놀이터, 테마로드 등을 조성해 일연공원의 재생과 하천변 노지 캠핑 양성화, 최종적으로는 지역 내 체류 인구 증가를 유도하는 지역개발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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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체류형 거점조성사업’ 계획도.[대구 군위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d/20250812055638362ebyz.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은 국토교통부의 ‘2025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2일 군위군에 따르면 공항도시개발과에서 지난 5월 공모 신청한 ‘삼국유사 체류형 거점조성사업’은 지역 자원인 일연공원을 활용해 캠핑장, 물환경놀이터, 테마로드 등을 조성해 일연공원의 재생과 하천변 노지 캠핑 양성화, 최종적으로는 지역 내 체류 인구 증가를 유도하는 지역개발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총 사업비는 35억원(국비 최대 25억원)이다.
군위군은 이 사업을 통해 하천 내 불법 캠핑으로 몸살을 앓았던 삼국유사면 화북3리 지역 물환경 보전은 물론 캠핑 수요 충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갖춘 일연공원인 만큼 지역 내 대표 캠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류인구 증가를 위한 지역개발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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