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러 정상회담 기다리며 관망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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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11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10월 인도분이 8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근월물 기준인 9월 물이 소폭 올랐다.
앞서 8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오는 15일 알래스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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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11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10월 인도분이 8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근월물 기준인 9월 물이 소폭 올랐다.
브렌트는 전장 대비 0.04달러(0.06%) 오른 배럴당 66.63달러, WTI는 0.08달러(0.13%) 상승한 배럴당 63.96달러로 마감했다.
WTI는 8일 보합세로 마감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러시아의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방안이 나올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서 8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오는 15일 알래스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연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전쟁을 끝내기 위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모두 각각 영토를 일부 내줘야 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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