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中 배터리 업체와 ‘LFP 양극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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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중국 배터리 소재사와 손잡고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중국 배터리 소재사 CNGR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양극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3월부터 에너지 밀도가 높은 고밀도 LFP 양극재 사업화를 위해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연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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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중국 배터리 소재사와 손잡고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중국 배터리 소재사 CNGR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양극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에는 CNGR의 한국 자회사 피노도 참여한다. 세 회사는 ESS용 LFP 양극재 생산시설 구축, 공동 마케팅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앞서 포스코퓨처엠은 2023년 CNGR과 전구체 생산에 협력하는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하고 지난해 씨엔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설립한 바 있다. 이번 MOU는 기존 합작사에서 전구체 생산을 넘어 LFP 양극재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 씨엔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지분은 CNGR 51%, 피노 28%, 포스코퓨처엠 20%로 구성돼 있다.
LFP 배터리는 니켈·코발트·망간(NCM) 등 삼원계 배터리에 비해 출력은 낮지만 저렴한 가격과 긴 수명이 장점으로 꼽힌다. 전기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긴 수명이 중요한 ESS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포스코퓨처엠도 양극재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3월부터 에너지 밀도가 높은 고밀도 LFP 양극재 사업화를 위해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연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손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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