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변기에서 박쥐가?"…캐나다 여성, 충격에 병원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한 여성이 자택 화장실 변기에서 죽은 박쥐를 발견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지난 8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앨리슨 도일은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다.
변기 안에 죽은 박쥐가 있었기 때문이다.
당황한 앨리슨은 그의 어머니 조언에 따라 변기 물을 내려 박쥐를 처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앨리슨 도일은 화장실에서 박쥐를 발견한 후 광견병 예방 접종을 받아야 했다. 2025.08.08. (사진=데일리메일)](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wsis/20250812042112906qhfw.jpg)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한 여성이 자택 화장실 변기에서 죽은 박쥐를 발견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지난 8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앨리슨 도일은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다. 변기 안에 죽은 박쥐가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박쥐가 살아 있는 줄 알고 물 밖으로 꺼내려 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당황한 앨리슨은 그의 어머니 조언에 따라 변기 물을 내려 박쥐를 처리했다.
하지만 혹시 모를 감염 위험에 대비해 병원을 찾았다. 광견병 예방 주사를 맞기 위해서였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의 물림이나 긁힘으로 전염된다. 증상이 나타나면 치명률이 거의 100%에 달한다. 그러나 노출 직후 예방 백신과 면역 주사를 맞으면 발병을 막을 수 있다.
주요 증상은 환각, 불안, 마비, 상처 부위의 따끔거림 등이다. 보통 3~12주 내 나타나지만, 수일에서 수개월, 드물게 수년 후 발현되기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표와 연애하면 센터"…걸그룹 출신, 소규모 기획사 폭로
- '윤민수 子' 윤후·'최재원 딸' 최유빈, 현커 인증 "진심 감사"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목동 아파트 팔아 올렸다"
- '단종오빠' 박지훈 "군악대 생각 없어, 해병 수색대 가고파"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오늘 영면
- 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주먹다짐, 제일 황당해"
- '금주 5년차' 김신영 "주사가 최악…설현 입간판과 싸워"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 양상국 "코로나로 떠난 父…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