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화물차와 전동리프트 사이에 끼인 60대 노동자 숨져

전연남 기자 2025. 8. 1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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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오늘(11일) 오전 7시 20분쯤 경남 김해시의 한 전자부품 제조업체에서 60대 노동자가 화물차와 전동 리프트 사이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납품업체 소속인 60대 A 씨는 당시 짐 싣기 작업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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