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압도적' 비주얼...컬러보다 강렬한 미모에 시선 정지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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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컬러 맨투맨으로 러블리와 힙함을 동시에 뽐냈다.

지난 11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윈터는 초록색 맨투맨을 입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 속 윈터는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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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하나로 러블리와 힙 모두 담아낸 윈터의 매력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컬러 맨투맨으로 러블리와 힙함을 동시에 뽐냈다.

지난 11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윈터는 초록색 맨투맨을 입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넉넉한 품의 소매가 포인트가 돼 상체 실루엣을 한층 슬림하게 보이게 하며, 은은한 메이크업이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몸을 옆으로 기울이고, 맨투맨을 크롭핏으로 접어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한쪽 팔에 부착된 성조기 패치가 캐주얼한 스트리트 감성을 더하고, 노출된 허리 라인이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포인트로 작용한다.

 

마지막 사진 속 윈터는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배꼽이 드러나는 화이트 트레이닝 팬츠와 크롭핏 맨투맨 조합이 청량감을 더하며, 배경과의 대비로 그린 컬러가 더욱 선명하게 부각된다.

한편 윈터가 속한 지난 9,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에서 공연을 펼쳤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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