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아들 맞선녀에 명품백 선물 준비.."출근할 때 메고 가" ('조선의 사랑꾼')

정유나 2025. 8. 11. 2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 임미숙이 아들의 맞선 상대인 김예은에게 '명품백'을 선물해주고 싶어했다.

11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증권가 맞선녀' 김예은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예은은 "(김학래♥임미숙)36주년 결혼 기념 파티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특히 임미숙은 럭셔리한 명품백이 놓여있는 진열대로 가더니 김예은에게 가방을 선물해주고 싶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 임미숙이 아들의 맞선 상대인 김예은에게 '명품백'을 선물해주고 싶어했다.

11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증권가 맞선녀' 김예은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영과 김예은은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예은은 "(김학래♥임미숙)36주년 결혼 기념 파티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예은은 김동영과 함께 '예비 시부모'에게 요리를 대접하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신혼부부 포스를 풍기는 김동영♥김예은의 달달 풋풋한 장보기에 최성국은 "(카트에 물품을)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서 놓잖아"라며 훈훈한 미소로 지켜봤다.

이후 두 사람은 요리를 할 수 있는 파티룸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동영은 김예은을 바라보며 "화장 예쁘게 잘 됐다"고 칭찬해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시각, 김학래 임미숙은 집에서 약속 장소로 나갈 준비를 했다. 이때 으리으리한 김학래 임미숙의 집이 공개됐고, 임미숙은 L타워 뷰를 자랑하며 "예은아 이 뷰 너 다 가져라"라고 말했다.

임미숙은 "예은이가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준다고 한다. 행복해서 미치겠다. 마음이 예쁘다. 예은이 팬이다"라고 기뻐했다. 이어 임미숙은 와인, 꽃 등 김예은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특히 임미숙은 럭셔리한 명품백이 놓여있는 진열대로 가더니 김예은에게 가방을 선물해주고 싶어했다. 임미숙은 "예은이가 증권 회사 갈 때 메고가면 얼마나 좋냐"고 말했지만, 제작진은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부담스러워하지 않겠느냐"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