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 선화예고→홍대 출신 母 그림 지적에 버럭 ‘의견충돌’ (동상이몽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은혜가 모친의 그림 조언에 버럭 하며 자신만의 화풍을 고수했다.
정은혜는 '은혜로운 명화전' 전시회를 준비하며 그림을 그리다가 선화예고와 홍익대 동양화과를 나온 모친과 충돌했다.
모친이 "팔이 고무호스 같다. 뱀 같다"고 말하자 정은혜는 "무슨 뱀이냐"고 항의했고, 김숙이 "내 작품 세계에 엄마가 끼어드니까"라며 정은혜의 속내를 헤아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은혜가 모친의 그림 조언에 버럭 하며 자신만의 화풍을 고수했다.
8월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은혜 조영남 부부가 출연했다.
정은혜는 ‘은혜로운 명화전’ 전시회를 준비하며 그림을 그리다가 선화예고와 홍익대 동양화과를 나온 모친과 충돌했다. 정은혜 모친은 만화 경력 30년의 베테랑으로 딸에게도 미술계 대선배의 냉정한 피드백을 아끼지 않았다.
모친이 “팔이 고무호스 같다. 뱀 같다”고 말하자 정은혜는 “무슨 뱀이냐”고 항의했고, 김숙이 “내 작품 세계에 엄마가 끼어드니까”라며 정은혜의 속내를 헤아렸다.
모친이 “뱀 아니고 손이지? 그럼 손처럼 해야지”라고 말하자 정은혜는 “손이야”라고 주장했고, 모친이 “뱀 같잖아. 너무 징그럽잖아”라고 하자 정은혜는 “무슨 뱀이야”라며 거듭 항의했다.
정은혜가 물러서지 않자 모친이 “그런데 징그러운 느낌이 괜찮은 것 같다”고 수긍했고 조우종이 “네?”라며 당황했다. 김구라는 “피드백을 퉁명스럽게 해도 받아들일 건 받아들일 것 같다”고 정은혜의 성향을 파악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윤시윤, 엄마 맞아? 미모의 긴 생머리 母 공개 “일찍 엄마 돼” (미우새)
- ‘14년째 활동 중단’ 한성주 “유출 영상 봤다” 선 넘은 악플에 “자랑이냐?”[종합]
- 이민우 누나, 日싱글맘 임신 불구 “결혼 인정 안하고 싶었다” 솔직(살림남)[결정적장면]
- 샤이니 민호, 서울대 출신 엄친아 친형과 투샷 “진짜 닮았네”(나혼산)
- 한성주, 활동 중단 14년만 김연아와 다정 투샷…사생활 유출 위로엔 “모른 척 지나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