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보합 출발…중국 판매 반도체 수익 美정부 공유 여파

양은하 기자 2025. 8. 1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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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8.8포인트(0.02%) 상승한 4만4184.36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2포인트(0.04%) 하락한 6389.67,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9.6포인트(0.04%) 상승한 2만 1459.654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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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객장.ⓒ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8.8포인트(0.02%) 상승한 4만4184.36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2포인트(0.04%) 하락한 6389.67,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9.6포인트(0.04%) 상승한 2만 1459.654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 매출 수익의 일부를 트럼프 행정부와 공유하는 무역 정책 변화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yeh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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