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정책 실명제로 도정 속도”
송국회 2025. 8. 11. 22:13
[KBS 청주]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오늘 확대간부회의에서 "남은 민선 8기 임기 동안 주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 부서와 공무원의 실명 등을 공개하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각 실·국에 "올 연말과 내년까지 완성할 사업들을 시기별로 구분해 진행 상황을 수시로 살피는 등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김 여사 인척집 ‘고가 시계’…구매자는 “김 여사 요청으로 구입…비화폰 연락”
- [단독] 시계 구매자는 ‘尹 고액 후원자’…로봇개 계약 직전 시계 전달
- 여 “정치검찰 피해자 명예회복”…야 “사면권 남용 흑역사”
- 5천만 원 이하 연체빚 ‘신용사면’…코로나 이후 3번째
- ‘정체전선’ 잦은 비…내일까지 남부, 모레부터 중부
- 외국인 부동산 매입에 제동?…오세훈, 규제 검토 지시
- 일가족 3명 숨진 아파트 화재…“외부 침입 흔적 없어”
- 벼랑 끝 석유화학…불꺼진 산단, 기반산업 흔들
- 맛도, 지역도 살린다…‘로코노미’ 가치 따져보니
- 엔비디아, 중국 판매 수익 15% 정부에 납부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