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40대 생활고 고백 "박원숙이 ATM서 수백 뽑아줬다"[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8. 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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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경이 박원숙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받은 당시를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신은경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은경은 박원숙과 인연에 대해 "40대 때, 너무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박원숙 선배님이 전화를 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배님이 인출기에서 돈을 몇 백 뽑으시더니 '가져 가'라고 하시더라"면서 박원숙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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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신은경이 박원숙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받은 당시를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신은경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은경은 박원숙과 인연에 대해 "40대 때, 너무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박원숙 선배님이 전화를 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선배님이 먼저 연락을 하셔서는 '긴 말이 뭐가 필요하니. 도와줄게'라고 하시더니 본인 계신 곳으로 오라고 하셨다. 선배님 계신 곳으로 갔더니 제 손을 잡고 동네 현금 인출기로 가셨다"고 떠올렸다.
이어 "선배님이 인출기에서 돈을 몇 백 뽑으시더니 '가져 가'라고 하시더라"면서 박원숙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원숙은 "내가 얘 번호를 알았겠냐. 전화번호도 없어서 연기자노조협회에 연락해서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한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은경은 "그때 저한테 그런 분이 한 분도 없었다. 선배님 딱 한 분이었다. 평생 잊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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