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LA 도심서 심장 훔치는 비주얼... 트램처럼 뻗어나간다

정에스더 기자 2025. 8. 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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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첫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코르티스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오는 12일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의 안무 영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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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10대로 영한 에너지 발산

(MHN 오세나 인턴기자) 빅히트 뮤직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첫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코르티스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촬영은 LA 도심과 트램 정거장에서 진행됐으며, 도심을 가로지르는 트램처럼 세계 음악 시장 중심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사진 속 멤버들은 바닥에 앉거나 의자 위에 올라서는 등 자유로운 포즈로 각자의 개성을 표현했다. 서로 다른 자세와 시선은 팀이 지향하는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2008년생 리더 마틴은 6년간의 연습과 재능을 바탕으로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한 '10대 프로듀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Deja Vu'와 'Miracle', 엔하이픈 'Outside', 르세라핌 'Pierrot', 아일릿 'Magnetic'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2005년생 제임스는 음악·안무·영상 작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맏형으로, 연습생 시절부터 곡과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주훈은 멤버들의 의견을 모아 콘텐츠를 완성하는 역할을 하며, 모델 활동 경력으로 무대 장악력과 영상 감각을 갖췄다.

2009년생 성현은 약 5년간의 연습 기간 동안 100곡 이상을 작업하며 실력을 다졌다. 같은 해 태어난 건호는 소년미 있는 음색과 퍼포먼스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섯 멤버는 음악, 안무, 영상 제작을 함께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정형화된 틀을 깨는 창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오는 12일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의 안무 영상을 공개한다. 이어 오는 18일 오후 6시 타이틀곡 'What You Want'를 발표하고, 9월 8일 오후 6시 정식 앨범을 발매한다. 예약 판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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