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은 맞지만”...김민경, 유민상과 ‘모텔 목격설’ 해명(‘4인용식탁’)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8. 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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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김민경이 유민상과의 모텔 목격설을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김민경이 절친 유민상, 신기루를 초대해 뷔페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박경림은 식사를 하던 중 "언론사 쪽으로 가야될 소문이 있다"며 "김민경과 유민상을 모텔에서 목격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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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사진l채널A
‘4인용식탁’ 김민경이 유민상과의 모텔 목격설을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김민경이 절친 유민상, 신기루를 초대해 뷔페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박경림은 식사를 하던 중 “언론사 쪽으로 가야될 소문이 있다”며 “김민경과 유민상을 모텔에서 목격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경은 “제가 낯가림이 심한데, 화장실도 낯가림이 있다. 그래서 ‘맛있는 녀석들’ 촬영할 때 화장실을 위해 주변 모텔 대실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이)‘너 비싼 변 싼다’고 놀리더니, 세 명도 나중에 대실을 하더라. 각방을 쓰고 촬영 때 다 같이 나오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4인용식탁’은 가장 가까이에서 스타의 모든 것을 지켜본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새롭게 각색하는 스타의 인생이야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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