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신예은・박서함・박지환 '탁류', 9월 공개 확정…부국제 초청

신영선 기자 2025. 8. 11. 21: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탁류'가 오는 9월 공개된다.

11일 디즈니+는 내달 첫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추창민 감독이 연출하고, '추노' 천성일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으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이 출연한다.

'탁류'는 오는 9월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돼 프리미어 상영으로 첫 공개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탁류' ⓒ디즈니+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탁류'가 오는 9월 공개된다. 

11일 디즈니+는 내달 첫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각기 다른 꿈을 꾼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추창민 감독이 연출하고, '추노' 천성일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으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이 출연한다. 

로운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장시율 역을 맡았고, 신예은은 조선 최고의 상단을 이끌고자 하는 최은 역으로 분한다. 

박서함은 포도청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처단하는 관리 정천 역으로 변신한다. 박지환은 마포 나루터 질서를 잡는 왈패 무덕 역을 연기한다. 

'탁류'는 오는 9월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돼 프리미어 상영으로 첫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