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해운대구의원, 이슈플러스서 ‘부산 수륙양용버스’ 심층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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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회 의원이 최근 LG헬로비전 부산방송의 시사 프로그램 '이슈플러스' 녹화에 참여해 부산 수륙양용버스 사업을 주제로 심층 대담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방송에서 "부산에는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체류형 해양레저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수륙양용버스가 부산의 풍광과 야경을 육상과 수상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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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김상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회 의원이 최근 LG헬로비전 부산방송의 시사 프로그램 ‘이슈플러스’ 녹화에 참여해 부산 수륙양용버스 사업을 주제로 심층 대담을 진행했다.
방송은 오는 12일 화요일 밤 9시10분 LG헬로비전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대담은 수륙양용버스 사업의 추진 배경과 지난 33년에 걸친 추진 과정, 부산 해양관광과의 연계 가능성,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미칠 파급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김상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회 의원이 ‘이슈플러스’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inews24/20250811211237726zkhx.png)
김 의원은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활동한 해운대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해양레저연구회’의 회장을 맡아 해당 사업을 꾸준히 주목해 왔다.
당시 그는 해양과 도심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수륙양용버스가 부산 해양관광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제시해 왔다.
김 의원은 방송에서 “부산에는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체류형 해양레저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수륙양용버스가 부산의 풍광과 야경을 육상과 수상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해운대와 광안리, 수영강을 연결하는 순환형 노선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수영강 수변공간의 관광 거점화 가능성, 체류시간 증가에 따른 소비 확산 전망 등 구체적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
김 의원은 “이를 통해 해운대뿐 아니라 부산 전체 관광산업의 경쟁력 제고 가능성을 제시하며 수륙양용버스가 부산 해양관광의 새로운 상징 콘텐츠로 확고히 자리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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