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축의금 양쪽으로 깨져 와인 3병 마셔” (4인용식탁)
유경상 2025. 8. 11. 21:03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민상이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서 와인을 3병 마셨다고 말했다.
8월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민경이 유민상, 신기루를 초대했다.
신기루는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서 “안영미가 샐러드까지만 먹고 간 거다. 그 테이블에 이영자, 김준현이 있었다. 다들 눈치 게임을 하면서 ‘선배님 드세요’, ‘이건 네가 양보할게’ 자리를 잘 앉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강재준, 이은형이 같이 갔다. 사람이 있어야 주는데 없으면 안 주니까 빈자리 아니라고 했다. 화장실 갔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유민상은 “개그맨과 개그우먼이 결혼해서 (축의금이) 양박으로 깨질 때 화가 난다. 정경미와 윤형빈 결혼식에서 스테이크를 6개 먹었다”고 말했다. 김민경은 “그렇게 먹어도 된다. (축의금을) 그만큼 했으니까”라고 반응했다.
이어 유민상은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서는 고기를 더 달라고 할 수 없어서 “와인을 3병 먹었다”고 고백했다. 신기루는 “나는 2병 먹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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