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한 달 만에 홈런…시즌 첫 3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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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탬파베이의 김하성 선수가 한 달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첫 '한 경기 3출루'를 기록했습니다.
6회에는 볼넷까지 골라내 시즌 첫 3출루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애틀랜타와 마이애미의 경기 도중, 투수코치가 마운드를 방문했는데 갑자기 관중의 박수갈채가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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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탬파베이의 김하성 선수가 한 달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첫 '한 경기 3출루'를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시애틀전 2회 1타점 2루타를 터뜨려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4회에는 시애틀 에이스 브라이언 우의 초구 직구를 받아쳐, 왼쪽 담장을 총알같이 넘어가는 시즌 2호 솔로 아치를 그렸습니다.
6회에는 볼넷까지 골라내 시즌 첫 3출루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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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와 마이애미의 경기 도중, 투수코치가 마운드를 방문했는데 갑자기 관중의 박수갈채가 터집니다.
사상 최초로 빅리그 주심을 맡은 여성 심판, 젠 파월 씨가 마스크를 벗자 축하가 쏟아진 겁니다.
아무 항의 없이 경기가 끝났고, 두 팀 모두 주심의 판정이 훌륭했다고 호평했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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