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3년 독점' 해군 호텔 웨딩홀 업체 위탁 비리 의혹 수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서울 영등포구 해군호텔 웨딩홀을 위탁 운영하는 업체의 특혜성 독점 계약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2012년부터 13년간 서울 해군호텔 웨딩홀을 위탁 운영하는 업체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해군은 지난해 12월 자체 감찰을 벌인 뒤 영등포경찰서에 이 사건을 고발했고, 이후 사건은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옮겨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서울 영등포구 해군호텔 웨딩홀을 위탁 운영하는 업체의 특혜성 독점 계약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2012년부터 13년간 서울 해군호텔 웨딩홀을 위탁 운영하는 업체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웨딩홀 계약 과정에서 비리가 있었는지, 전·현직 해군 관계자들이 금품과 향응을 받았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군은 지난해 12월 자체 감찰을 벌인 뒤 영등포경찰서에 이 사건을 고발했고, 이후 사건은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옮겨졌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4721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반클리프 목걸이' 구매 서희건설 압수수색‥서희건설과 尹 부부 관계는?
- '내란' 특검, 계엄 직후 추경호·한덕수 통화 확인‥국민의힘 수사 확대
- 4차례 불출석 끝에 윤석열 '궐석재판' 결정‥"구인영장은 곤란"
- 전한길, 남의 비표로 '부정 참석' 드러나‥최종 징계 여부는 오는 14일
- [단독] '바쉐론 콘스탄틴' 여성용 시계 구매자 조사‥특검, 경위 추궁
- 시계 구매자는 '용산 로봇개' 특혜 의혹 당사자
- [단독] "윤상현, '형수' 전화 2번 왔다 했다" 명태균 김건희 공천 개입 진술
- [단독] "무대 뒤에서 뵙죠"‥'접촉 시도' 행정관 더 있다
- 10대 일상으로 침투한 '극우'‥조롱과 혐오가 놀이?
- [단독] '추락 사망' 노동자, 재하청업체 일용직‥DL건설 임원진 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