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집사’ 김예성, 12일 베트남서 귀국… 특검 체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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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가 12일 베트남에서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며,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공항에서 체포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IMS모빌리티 지분 매각과 관련해 '46억원 부당 수익' 의혹을 받지만, 김 여사와의 금전 연관성을 부인하고 직접 소명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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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가 12일 베트남에서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은 김 여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날이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며,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공항에서 체포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검은 지난달 15일 김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한 뒤 인터폴 적색수배와 여권 무효화 조치에 나선 바 있다.
김씨는 IMS모빌리티 지분 매각과 관련해 ‘46억원 부당 수익’ 의혹을 받지만, 김 여사와의 금전 연관성을 부인하고 직접 소명하겠다는 입장이다. ‘집사 게이트’는 김씨가 참여한 IMS모빌리티가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 HS효성, 신한은행 등으로부터 184억원을 투자받은 의혹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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