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스쿼드 제외' 잭슨, 첼시 떠날 가능성 커져..."뉴캐슬행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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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잭슨의 이적설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그는 뉴캐슬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텔레그래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스트라이커 니콜라스 잭슨이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경우 뉴캐슬을 가장 선호하는 이적지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더해 첼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암 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고, 이들이 클럽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잭슨의 입지는 더욱 줄어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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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니콜라스 잭슨의 이적설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그는 뉴캐슬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텔레그래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스트라이커 니콜라스 잭슨이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경우 뉴캐슬을 가장 선호하는 이적지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3년 여름 첼시에 합류한 잭슨은 첫 시즌 44경기 17골 6도움을 기록했다. 결정적인 골 찬스를 자주 놓치기도 했지만, 오프 더 볼 움직임과 성실한 전방 압박 등에서 강점을 보이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24-25 시즌 전반기에는 16경기 9골 5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후반기에는 부상과 부진이 겹쳐 아쉬운 활약을 이어갔다. 더불어 뉴캐슬, 플라멩구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하며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에 더해 첼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암 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고, 이들이 클럽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잭슨의 입지는 더욱 줄어든 상황이다.

잭슨은 당초 팀에 남아 경쟁하길 원했으나, 구단과 협의 끝에 팀을 떠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소 마레스카 감독 역시 "이적시장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잭슨 역시 마찬가지다"라며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
실제로 잭슨은 최근 펼쳐진 레버쿠젠, AC 밀란과의 프리시즌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며 이적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뉴캐슬은 알렉산더 이삭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위고 에키티케와 베냐민 세슈코 영입을 시도했으나 연이어 실패했다. 이에 대안으로 잭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이적은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첼시는 잭슨을 무조건적으로 매각하려 하지 않으며, 그를 8000만 파운드(한화 약 1495억 원)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14억 원) 수준에서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이 있어, 이적시장 후반부까지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사진=잭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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