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 잘 있어!’ 코망, 알 나스르 이적 임박했다..."HERE WE GO→3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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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슬리 코망의 알 나스르 이적이 임박했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본인의 SNS를 통해 "코망의 알 나스르 이적이 임박했다.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85억 원) 이하이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라고 전하며 특유의 문구인 'Here we go!'를 덧붙였다.
로마노 기자는 이에 대해 "코망은 이니고 마르티네스, 주앙 펠릭스에 이은 알 나스르의 대형 프로젝트 영입의 일환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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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킹슬리 코망의 알 나스르 이적이 임박했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본인의 SNS를 통해 “코망의 알 나스르 이적이 임박했다.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85억 원) 이하이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라고 전하며 특유의 문구인 ‘Here we go!’를 덧붙였다.
코망은 1996년생 프랑스 출신의 윙어다. 파리 생제르맹(PSG)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서 활약하기 시작했다. 유벤투스에서의 한 시즌동안 20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조금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러한 그의 잠재력에 바이에른 뮌헨이 관심을 가졌고 코망은 2015-16시즌을 앞두고 독일행을 택했다. 뮌헨에서의 10시즌동안 그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8번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더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이라는 기쁨도 맛봤다.
그러나 고질적인 잔부상이 이어졌고 팀 내에서 점차 입지를 잃어갔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이 줄어들면서 45경기에 출전하여 9골 6도움을 기록하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뮌헨이 그를 ‘매각 1순위’ 자원으로 분류하면서 차기 행선지를 찾아 나섰다.
결국 코망은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로마노 기자는 이에 대해 “코망은 이니고 마르티네스, 주앙 펠릭스에 이은 알 나스르의 대형 프로젝트 영입의 일환이다”라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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