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오후부터 다시 비…글피까지 이어져

KBS 지역국 2025. 8. 11. 20: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번 주 비 소식이 잦겠습니다.

현재 제주와 남부 지방, 충청과 강원 남부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의 비는 저녁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 비는 글피인 목요일까지 길게 이어지겠는데요.

우선 모레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에서 60밀리미터가 되겠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합니다.

대전 21도, 세종과 공주 20도에서 출발하고요.

낮 기온은 대전, 세종, 논산이 30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2, 3도 가량 높겠습니다.

태안과 천안의 아침 기온 20도, 한낮에 아산과 서산이 31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22도, 낮 기온은 보령이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닷물 높이가 평소보다 높은 대조기입니다.

만조 시간대 해안가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목요일까지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겠고요.

광복절 연휴에는 구름만 많은 가운데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