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게 뜨더니 골문 안으로 '뚝'…만화 찢고 나온 '독수리 슛'
홍지용 기자 2025. 8. 11. 20:11
중앙선 부근에서 대구 세징야가 때린 슛.
높게 솟구치더니, 그대로 골문 안으로 '뚝' 떨어집니다.
당황한 골키퍼는 뒷걸음을 치다 넘어지고 말았는데요.
축구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이른바 '독수리 슛'이었습니다.
이틀 뒤엔 대전의 주민규도 비슷한 슛을 시도했습니다.
골키퍼를 넘긴 것까진 좋았는데, 공이 골대를 맞고 나갑니다.
지난 주말 K리그에서는 이런 장거리슛이 여러 번 나왔는데요.
공이 언제, 어디에 있든 골키퍼는 마음을 놓을 수가 없겠네요.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철수 "‘다친 사람 없다’ 김문수 발언 경악…민주당 웃었을것"
- [단독] "임성근 혐의 빼라"…이종섭 보좌관, 국방부 조사본부 압박
- ‘한국 국방비 증액’ 검토했다 철회…미 관세 협상 내부 문건 공개
- “광장 이끈 한국 청년 빛났다”...세계 교회 지도자의 감탄
- 슬리퍼 신고 8km 뛴 노숙자…‘숙취 달리기’로 인생이 바뀌다 [소셜픽]
- [단독] 김건희, 김범수 계좌로 3억 넣고 "차명으로 하는 것" 육성 확보
- [단독] "주가 올릴 의지" 말에 김건희 "알겠다"…그 시기 ‘20만주’ 블록딜
- [단독] "‘형수가 두 번 전화왔다’고"…김건희-윤상현 통화 정황
- [단독] "서희건설, 30대 같은 50대 멋쟁이 선물이라 했다"…반클리프 판매직원 인터뷰
- [단독] "서희건설 ‘현금→신세계상품권→롯데상품권’ 바꿔 반클리프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