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쓰러지자 응급 알리고 지구대로 달리고…시민·경찰의 발빠른 대처 -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2025. 8. 1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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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앉아 있던 남학생, 갑자기 쓰러져 옆 자리 승객, 학생 몸 돌리고 응급상황 알려 응급상황 들은 버스 기사, 지구대 앞에 정차 정차하자마자 지구대로 달려가 응급상황 알린 시민 우르르 달려온 경찰관들…응급조치 시작 시민·경찰 완벽한 호흡…7분 만에 후송된 학생 쓰러진 남학생, 큰 부상 없이 건강 회복

<출연자> 유인경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 박성배 변호사 허주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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