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은 넉넉하게, 일상은 더 여유롭게”…공간 혁신으로 만족감 더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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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를 고르는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예전엔 가격이나 연비만 봤는데, 지금은 실제로 얼마나 생활에 쓸모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지난달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한 직장인 최 모 씨(28)는 첫 차 구매에서 '공간'을 가장 큰 요소로 꼽았다고 전했다.
RS와 ACTIV 트림 기준으로 전장 4425㎜, 최대 전고 1660㎜, 전폭 1810㎜의 준중형급 차체를 갖춘 트레일블레이저는 2640㎜의 넓은 휠베이스 덕분에 세그먼트 대비 한층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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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를 고르는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예전엔 가격이나 연비만 봤는데, 지금은 실제로 얼마나 생활에 쓸모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지난달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한 직장인 최 모 씨(28)는 첫 차 구매에서 ‘공간’을 가장 큰 요소로 꼽았다고 전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첫 차의 새로운 구매 기준으로 ‘공간 효율성’이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따라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전 세계에서 57만대 이상 판매되며 소형 스포츠실용차(SUV)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트레일블레이저의 핵심 경쟁력은 차체 크기 대비 넉넉한 실내 공간 구현이다. RS와 ACTIV 트림 기준으로 전장 4425㎜, 최대 전고 1660㎜, 전폭 1810㎜의 준중형급 차체를 갖춘 트레일블레이저는 2640㎜의 넓은 휠베이스 덕분에 세그먼트 대비 한층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기본 적재용량 460ℓ의 트렁크는 캠핑 장비나 대형 쇼핑백을 무리 없이 수납할 수 있으며, 바닥이 평평하게 설계돼 불규칙한 형태의 물건도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470ℓ까지 적재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트레일블레이저의 차별화 포인트는 세심한 수납 설계에서도 나타난다. 자주 사용하는 물품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납 솔루션이 실내 곳곳에 배치돼 첫 차 운전자도 체계적인 정리 정돈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무선 충전 시스템과 연계된 스마트폰 거치 공간은 최신 디지털 사용 패턴을 반영했다. 1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과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의 연동으로 케이블 없이도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며, 온스타 커넥티비티 서비스까지 더해져 원격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첫 차는 자신만의 공간이자,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장소다. 따라서 동승자의 편의성이 운전자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뒷좌석 공간 역시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1열은 물론 2열 시트의 레그룸 및 헤드룸까지 여유롭게 설계됐으며, 플랫 플로어 구조로 중앙 바닥의 튀어나온 부분을 최소화해 가운데 좌석 탑승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또 파노라마 선루프는 실내 공간의 시각적 개방감을 높여 탑승자 모두에게 프리미엄 감성을 선사한다.
트레일블레이저의 가격은 1.35 가솔린이 2757만원부터며, 1.35 가솔린 AWD는 3288만원부터다.

임주희 기자 ju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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