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외교장관 통화…"FTA 개선·AI 등 경제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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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11일 데이비드 라미 영국 외교장관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간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방안과 국제 및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날 오후 통화에서 라미 장관은 조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한-영 간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기반하여 교역, 방산,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보다 심화하기 위하여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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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현 외교부 장관과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 통화. (사진=외교부 제공) 2025.08.0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192926069sleh.jpg)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11일 데이비드 라미 영국 외교장관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간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방안과 국제 및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날 오후 통화에서 라미 장관은 조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한-영 간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기반하여 교역, 방산,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보다 심화하기 위하여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조 장관은 특히 한·영 FTA 개선 협상 등 경제협력 및 AI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증진을 기대한다며 신 정부의 대외 정책에 대한 영국 측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양 장관은 한반도 및 우크라이나 등 지역 정세에 관해서도 논의하고, 가까운 시일 내 직접 만나 양국 우호 협력 관계 강화 방안에 대해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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