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 새는 청사, 충북도의원들은 왜 침묵하나"

표윤지 2025. 8. 1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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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우 속 ‘비 새는 청사’라는 오명을 쓰며 부실시공 논란을 빚은 충북도의회 신청사 입주를 앞두고 충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 항의성 현수막을 내걸었다. [사진=표윤지 기자]

[아이뉴스24 표윤지 기자] 11일 충북도의회 신청사 앞에 걸려 있는 현수막. 신청사는 다음 달 1일 개청을 앞두고 지난달 연이은 폭우 속 ‘비 새는 청사’라는 오명을 쓰며 부실시공 논란을 빚었다. 충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 신청사 개청을 앞두고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과 도의원들을 향해 입주 항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청주=표윤지 기자(py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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