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 새는 청사, 충북도의원들은 왜 침묵하나"
표윤지 2025. 8. 11. 19:25
![연이은 폭우 속 ‘비 새는 청사’라는 오명을 쓰며 부실시공 논란을 빚은 충북도의회 신청사 입주를 앞두고 충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 항의성 현수막을 내걸었다. [사진=표윤지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inews24/20250811192538836ruxg.jpg)
[아이뉴스24 표윤지 기자] 11일 충북도의회 신청사 앞에 걸려 있는 현수막. 신청사는 다음 달 1일 개청을 앞두고 지난달 연이은 폭우 속 ‘비 새는 청사’라는 오명을 쓰며 부실시공 논란을 빚었다. 충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 신청사 개청을 앞두고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과 도의원들을 향해 입주 항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청주=표윤지 기자(py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우산 논란' 주목한 NYT⋯"한국 젠더갈등 드러나"
- 다이슨 무선청소기 독주는 옛말, 삼성·LG 韓 시장 양분
- '2차 소비쿠폰 10만원' 지급기준 어떻게 되나⋯상위 10% 제외
- "조국·윤미향처럼 유승준도"…팬들, 李대통령에 호소
- 정성호 "尹 체포에 '까마귀'까지 투입…'체포 중단' 최선의 판단"
- '기회의 땅'으로 거듭난 한강공원
- 美 동전에 첫 한국계 여성⋯장애인권 운동가 박지혜 씨
- "인형에 웃돈 100만원"⋯감성소비가 리셀 플랫폼 키운다
- SKT 두달 연속 40% 밑…알뜰폰 첫 1000만 돌입
- '50억? 10억?'…'주식 양도세 기준' 결론 못 낸 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