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새로운 무대의 시작 선한 본성, 실험카메라로 포착 셀럽과 함께 만든 무대의 혁신 콘텐츠와 사회의 가치 연결 끊임없는 성장과 실행력의 힘
다양한 사회 실험 콘텐츠로 구독자 197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4000만 뷰 이상을 기록 중인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JAYKEEOUT)’의 크리에이터 Jay(연제민)와 광운대 OTT미디어 전공 이희대 교수가 마곡에 위치한 ‘1인 미디어 콤플렉스’의 전용 스튜디오에서 ‘희대의 NOW 구독중’ 인터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제공
유튜브 JAYKEEOUT(제이키아웃)의 제이(Jay)
1인 미디어 전성시대, 숱한 채널들 사이에서 보석 같은 채널을 찾아 참 구독을 추천드리는 유튜브 ‘서평’ 시리즈, 《희대의 NOW 구독중》.
평범한 도시의 풍경, 수많은 사람이 지나치는 거리. 그곳에 카메라 하나 들고 나선 사람이 있다. 2015년, “마이크 하나”라는 상징적인 도구로 이야기를 시작했던 Jay(연제민)는, 누구보다도 거리의 온도와 사람들의 표정에 집중하는 크리에이터다. 그의 영상은 단순한 관찰이 아니라, 불편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한 ‘목소리’이며, 소수성과 ‘다름’을 주목하는 사회 실험의 시도였다.
그의 콘텐츠를 따라가면, 한마디 질문으로 시작된 인터뷰가 어느새 사회적 연대가 되고,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일상의 무게를 덜어주는 위로가 된다. 차별, 혐오, 소외, 용기와 변화… Jay의 카메라 앞에 선 사람들은 각자의 이야기로 무대를 만든다. 그 무대는 어느 순간 관객과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한 번쯤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공감의 장’으로 확장된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의 채널 JAYKEEOUT은 실험, 인터뷰, 거리 공연, 그리고 셀럽과의 협업 등 다양한 실험적 콘텐츠로 진화했다. 이제 Jay는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직접 무대를 열고 사회적 메시지를 전파하는 플랫폼의 기획자이자 큐레이터로 우뚝 섰다.
‘Background Live’, ‘BOO!’, ‘Celebrity Prank’ 같은 셀럽들과의 콜라보부터, 사회적 소수자를 향한 섬세한 배려, 그리고 문화적 다양성의 가치까지, Jay의 여정에는 늘 ‘진정한 좋은 영향력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담겨 있다. 익숙함에서 벗어난 새로운 ‘아하 모먼트’를 찾으려는 Jay의 집요함은, 우리 모두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씩 바꾸도록 이끈다.
최근 몇 년, 인공지능과 기술이 사람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이지만, 오히려 ‘현장에서 직접 마주하는 진짜 사람의 힘’이 중요해지는 시대다. 그의 영상들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결코 연출되지 않은 진짜 순간의 리액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애틋한 ‘공감’ 때문. Jay는 거리에서의 즉흥적 소통, 눈빛과 목소리가 주는 ‘예측불가의 생생함’, 그리고 AI가 결코 구현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리액션으로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간다. 음악·공연·스포츠 등 ‘직접 대면하는 경험’이 각광받는 지금, 그의 콘텐츠 역시 AI 시대에 더욱 주목받는 이유다.
유명 셀럽들이 함께 등장하는 ‘Background Live’와 같은 신선하고도 대중 친화적인 포맷의 실험 콘텐츠로 지난해부터 인기 동영상 상위 리스트를 수놓은 JAYKEEOUT 채널의 질주를 보며 혹시 유명 방송사나 연예기획사가 만든 신규 채널인가 궁금증이 생길 정도였지만, 젊은 청년이 마이크 하나를 들고 길거리 인터뷰로 시작한 이 실험 채널의 역사는 만 10년이다. 그간 그의 실험은 곧 400개를 바라보는 동영상 수와 3억 4천만 뷰를 넘는 누적 조회수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한 채널이 아니라 ‘선한 영향력’이라는 주제 아래 현장으로 달려가 카메라와 마이크로 부딪히며 쌓아 올린 단단한 궤적이다. ‘JAYKEEOUT’ 유튜브 갈무리
진짜 순간, 순수한 리액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감. Jay는 ‘담담한 관찰’보다 ‘용기 있는 질문’으로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다. 오늘의 인터뷰는 그 경계 밖에서, ‘사람 대 사람’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시작에 대해 묻는 시간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모습으로 무대에 설 수 있다고 믿는 시대, 채널 슬로건인 “Spread Good Vibes”의 정신과 함께 Jay는 우리 모두가 일상의 주인공임을, 그리고 그 변화의 물결이 이미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특별한 그와의 만남을 위해 인터뷰 장소도 남다른 곳으로 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운영하는 ‘1인 미디어 콤플렉스’의 새로운 사옥 마곡 스튜디오다. 1인미디어콤플렉스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위한 장비, 인프라, 교육, 사무공간, 제작지원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복합 성장 공간으로, 이번 인터뷰는 그 공간이 가진 개방성과 협력의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1인 미디어 전성시대의 핵심 공간, ‘거리’를 무대로 삼은 JAYKEEOUT 채널의 Jay는 스스로를 “판을 벌리는 사람”이라 정의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실행에 옮겨 자신만의 무대를 만드는 그에게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실행력’과 ‘거리라는 공간의 솔직함’이었다.
캐나다 벤쿠버에서 멀티컬처 사회를 경험하며 성장한 Jay에게는 다양한 문화와 소통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와 관심이 깊게 자리 잡았다. 이 경험은 한국에 돌아와 ‘문화와 다양성’을 핵심 주제로 삼아 소소하지만 진실된 거리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는 모티브가 됐다.
그는 특히 ‘거리’라는 공간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거리라는 공간은 현실을 가장 솔직하게 반영하는 무대”이며, 채널 초기 제작 예산상의 현실적인 문제로도 그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 거리에서 시작한 그의 초기 콘텐츠들은 주로 시민들의 진실한 반응을 관찰하는 ‘길거리 실험카메라’였다. 예를 들어,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거나 지갑을 떨어뜨렸을 때, 장애인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아이가 손을 잡아 달라고 할 때 시민들이 보인 선의와 도움의 손길은 그의 ‘사람은 선하다’는 믿음을 굳건히 했고, 이 믿음은 콘텐츠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물론 촬영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 이가 있으면 즉시 설명하고, 요청이 있으면 얼굴을 가리거나 아예 편집에서 배제하는 등 윤리적 배려도 철저히 실천한다.
Jay의 ‘실험 정신’은 셀럽과의 협업 콘텐츠로 확장됐다. ‘술집에서 음원인 척하고 라이브 하기’라는 부제로 더 유명한 ‘Background Live’ 시리즈를 비롯해 ‘BOO!’, ‘Celebrity Prank’과 같은 셀럽이 등장하는 시리즈를 통해 거리, 공연장, 스크린 등 서로 다른 무대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식을 선보였다. 첫 프로젝트였던 로이킴과의 백그라운드 라이브는 이미 존재하는 포맷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였기에 긴장도 컸지만, Jay는 “결국 실행만이 답이었다”고 회상한다. 촬영 현장에서는 예상 밖 돌발 상황도 빈번했다. 술집 촬영 중 지나치게 취한 시민의 돌발 행동이나 출연 셀럽과 매니저 등 다수 이해관계자의 존재로 프로그램 진행과 현장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하지만 철저한 사전 테크 리허설과 실시간 대처로 위기를 관리하며 촬영을 이어간다. Jay는 “카메라와 오디오를 점검하는 동시에 진행자 공연과 리액션 등 다중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태스킹이 필수”라고 덧붙인다.
이런 철저한 준비와 연습, 현장 관리 그리고 참여 가수의 실력과 노련함이 한데 어울려 말 그대로 ‘작품’이 탄생하기도 한다. Jay 스스로도 최근 가장 자랑스럽게 꼽은 ‘Background Live 김연우 편’은 680만 조회수라는 기록도 대단하지만 기획과 연출, 노래, 현장 반응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조합되면서 촬영 현장의 긴장과 희열을 시청자가 온전히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필자도 이 영상은 10번은 돌려보며 감상했다. ‘불후의 명곡’이나 ‘나는 가수다’가 아닌 어느 청년의 1인 미디어 채널 한 코너에 김연우, 인순이, 옥주현, 신용재, 박기영, 허각, 이영한, 이승기, 로이킴, …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가수들이 열창을 선보인다. 이 콘텐츠는 그 인기도 놀랍지만 이 유명한 셀럽들을 어떻게 섭외했는지가 더 궁금해지는 대목이었다. 실행의 아이콘 그의 대답은 역시 명료했다. “계속 연락 안 된다고 고민하기보다는 매니저분께 전화 한 번 또 드려요.”브랜드 운영과 사회적 기여도 Jay 활동의 중요한 축이다. 그는 종합 콘텐츠 제작 및 IP 개발사인 뷰바(VYOOVA)를 운영하며, 과거에는 의류 브랜드 VWVB를 통해 굿즈 판매 수익 일부를 사회 기부와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실험을 했다. 특히 ‘100 SMILES’ 프로젝트는 시민과 연예인이 거리에서 웃음을 나누고 이로 인해 기부가 연계되는 선한 영향력의 좋은 예다. Jay는 뷰바의 대표로서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내부 조직의 분업과 책임감을 강화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콘텐츠 내에 꾸준히 녹여내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가 횡단보도에서 손을 잡아달라고 한다면?”, “서울대생들에게 영어로 말을 건다면?”, “시각장애인이 길에서 도와달라고 한다면?”, “엄마 아빠의 꿈이 뭔지 아시나요?”, “어릴 적 꿈과 지금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거리라는 삶의 현장에서 수십, 수백 번의 사회 실험과 인터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Jay는 10년간 JAYKEEOUT 채널에 담아 왔다. AI 도구를 통한 양산형 콘텐츠가 난무하는 현시대에 그의 콘텐츠는 AI가 닿을 수 없는 사람다움이 오롯이 담겨 있어 더욱 가치 있고 돋보인다. ‘JAYKEEOUT’ 유튜브 갈무리
Jay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실행 과정에서의 실패를 중요한 성장의 일부로 받아들인다. 10년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 실험과 사회 피드백을 통해 지속 성장해온 경험에서 나온 그의 철학은 명확하다. “실패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실행하지 않는 것이 더 아쉽다.” 매너리즘에 빠질 겨를 없이 계속 새로운 판을 벌이고, 매번 새롭고 센세이셔널한 시도를 해야 하는 무대 뒤의 책임감과 긴장감 또한 놓지 않는 천상 크리에이터였다. 또한 그는 크리에이터 지망생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그리고 현실적 조건을 리스트업해서 ‘나만의 정체성’을 한 줄로 정의하는 것이 실행의 출발점”이라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천적 접근법을 제안했다. “일단 부딪혀보고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왜 안되지?’를 고민하기보다 거리에선 한 명이라도 더 만나 인터뷰를 하고, 셀럽의 섭외라면 한 번이라도 더 전화하고 메일을 보내보는 것이 그의 유일한 노하우라고 전했다. 채널의 인기 비밀은 특별한 비결이 아니라 그의 ‘한 번 더’라는 실행력에서 발현된 것임을 공감하는 순간이었다.그렇기에 Jay와 JAYKEEOUT 채널은 AI와 첨단 기술로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도 변함없이 사람과 사람 사이, 현장에서의 진짜 인간 커뮤니케이션과 ‘예측 불가능한 순간’에 집중하는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한다. 그의 ‘판 벌리기’는 현장성과 진정성, 실행력을 바탕으로 오롯이 사람 중심의 생명력 넘치는 미디어 무대를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 이 무대 위에서는 기술로는 대체할 수 없는 ‘진짜 질문’과 ‘진짜 답’이 오가며,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변화를 경험하는 순간이 펼쳐진다.
이처럼 Jay가 견지하는 실행력과 사람 중심 소통의 가치는, 1인 미디어를 넘어 사회문화적 실험과 메시지 전달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고 있음이 확실하다. 현장 한복판에서 마이크 하나 들고 시작된 그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판 벌리기’의 대서사시이며,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맥박을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예술이다.
김연우, 인순이, 옥주현, 신용재, 박기영, 허각, 이영한, 이승기, 로이킴, …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가수들이 JAYKEEOUT 채널에서 열창을 선보인다. ‘불후의 명곡’이나 ‘나는 가수다’가 아닌 어느 청년의 1인 미디어 채널 한 코너에서 벌어진 일이다. ‘술집에서 음원인 척하고 라이브 하기’라는 부제로 더 유명한 ‘Background Live’ 시리즈는 그 인기도 놀랍지만 이 유명한 셀럽들을 어떻게 섭외했는지가 더 궁금해지는 대목이었다. 실행의 아이콘 Jay의 대답은 역시 명료했다. “계속 연락 안 된다고 고민하기보다는 매니저분께 전화 한 번 또 드려요.” ‘JAYKEEOUT’ 유튜브 갈무리
10년 전, 마이크 하나 들고 낯선 거리 한복판에 나섰던 Jay는 이제 수백만이 주목하는 ‘거리의 무대’ 큐레이터로 성장했다. 그의 카메라에는 정교한 연출이나 대본이 없지만, 예상치 못한 특별한 순간과 이름 없는 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독특한 장치가 담겨 있다. ‘다름은 틀리지 않다’는 질문에서 시작한 사회 실험과 인터뷰, 때로는 셀럽과의 협업까지, Jay는 늘 사람과 세상의 이야기를 기록해왔다.
AI와 기술이 많은 창작 영역을 대체하는 시대에, Jay는 오히려 거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사람 대 사람’의 진솔한 소통과 예측 불가능한 감정의 순간이 지닌 힘을 증명한다. 자동화나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눈빛과 목소리, 침묵 속의 깊은 공감은 Jay 콘텐츠의 핵심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의 영상은 단순한 촬영물이 아니라 현상을 깊이 파고드는 질문이며, 평범한 것 속에서 특별함을 포착해낸 결과물이다.
최근 ‘Background Live’, ‘BOO!’, ‘Celebrity Prank’ 등 셀럽과의 협업 시리즈는 거리, 스크린, 무대의 경계를 허물며 모두가 무대 위 주인공이 되는 공간을 만들었다. Jay는 ‘누구든 노력하는 만큼 무대에 설 자격이 있다’고 믿으며, 가장 평범한 사람도 특별한 이야기를 지녔다는 신념을 사회적 실험과 셀럽 협업에 일관되게 적용한다.
이 과정에서 Jay는 스스로 되묻는다. 나는 무엇을 변화시키고, 무엇을 배웠는가. 이 질문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돌아온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진짜 변화의 시작은 ‘용기 있는 대면’에서 비롯됨을 Jay의 기록과 무대가 묵묵히 증명한다. 스타뿐 아니라 거리의 익명 시민 한 명, 한때의 리액션을 남긴 누군가가 이야기의 중심이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파진흥협회가 운영하는 ‘1인 미디어 콤플렉스’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위한 장비, 인프라, 교육, 사무공간, 제작지원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크리에이터 복합 성장 공간이다. 이날 인터뷰 촬영은 마곡역, 마곡나루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신사옥 내 총 7개의 다목적 크리에이터 전용 스튜디오 중 한 곳에서 촬영됐다. 1인 미디어 콘텐츠창작자라면 회원가입 후 누구나 예약과 사용이 가능하며 스튜디오는 물론 스튜디오에 구비된 최신 카메라, 마이크, 조명 등 일체의 제작 기기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제공
Jay의 거침없는 실험과 변화는 오늘도 계속된다. 평범 속 특별함을 꿈꾸는 이들에게 그는 변함없이 자신의 방식으로 말을 건다. 결국 우리 모두가 일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신념, 이것이 JAYKEEOUT 채널과 Jay가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묻고 연결하는 이유다.
아주 특별하게 세상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 Jay와 특별한 공간에서 진행했던 특별한 대화와 그의 실험은 《희대의 NOW 구독중》 유튜브에서 살펴보시기 바라며 오늘도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과의 실험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는 한 줄 서평으로 대신한다.
1인 미디어 전성시대, 숱한 채널 들 사이에서 보석 같은 채널, 보석 같은 콘텐츠와 인물까지 찾아 참 구독을 추천 드리는 《희대의 NOW 구독중》 한 줄 서평.
“AI 시대, 거리를 무대로 인간의 질문과 공감으로 세상을 묻는 크리에이터의 힘.”
1인 미디어 생태계 곳곳을 누비는 《희대의 NOW 구독중》. 다음은 또 어떤 채널, 어떤 인물들과 만날지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