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이적생' 기성용, 갈비뼈 미세 골절…당분간 전력 제외
2025. 8. 11. 18:53
지난달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기성용은 어제(10일) 광주FC와의 K리그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전반 두 차례에 걸쳐 상대 선수와 크게 충돌했고, 정밀 검사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을 진단받았습니다.
포항에 따르면 기성용은 앉거나 일어서는 기본적인 동작도 어려워하고 있어 보름 이상 경기 출전이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포항은 현재 K리그1(원) 4위에 올라있습니다.
#광주FC #포항스틸러스 #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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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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